슈가맨 3 김원준 출연, 영원히 늙지않는 미모 화제

슈가맨 3 김원준 출연, 영원히 늙지않는 미모 화제

지난 1월 31일 JTBC 예능 ‘슈가맨3 – 나 왕년에’특집에서 가수 김원준씨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
김원준씨는 히트곡 ‘쇼(Show)’를 준비했고,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불빛이 빠르게 켜지면서 98불을 기록했습니다.

이는 ‘슈가맨3’의 최고 기록인데요.
김원준씨 말고도 김필씨, 여자 아이들, 김정민씨 등 다양한 가수분들이 출연했지만 그의 기록을 깨지는 못했습니다.

과거에도 높은 콧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풋풋한 꽃미남 비주얼을 보여주셨던 김원준씨는 현재 라디오 DJ와 대학에서 교수직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 또, 올해 4살이 된 딸 예은 양의 소식도 전했답니다.

JTBC ‘슈가맨3’는 한 때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들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,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되고 있는데요.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다음 수가맨 주인공은 ‘9to5’를 부른 조이디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예고편에서 블라인드 뒤에서 춤을 추는 두 남성의 실루엣이 공개되었기 때문이지요.
이는 조이디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춤과 상당 부분이 유사했는데요.
조이디는 지난 1999년에 데뷔한 2인조 남성 듀오로 황진호씨와 테리씨로 구성되어 있는 그룹입니다.